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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입장 표명에…與

尹 입장 표명에…與 "꾸짖음 새길 것" vs 野 "변명만"[박지환의 뉴스톡]

[앵커] 윤석열 대통령의 총선 관련 첫 공식 입장을 두고 야당은 "반성이 없는 변명 뿐"이라며 비판했고, 여당은 윤 대통령이 민생으로 더 깊숙이 들어가겠다는 각오를 다졌다고 힘을 실었습니다. 국회 출입하는 백담 기자와 정치권 반응 살펴보겠습니다.

검찰총장은 왜 '김건희 사건' 수사지휘권이 없을까?[권영철의 Why뉴스]

검찰총장은 왜 '김건희 사건' 수사지휘권이 없을까?[권영철의 Why뉴스]

◇박지환 앵커> 검찰총장은 "대한민국 검찰청과 검사들의 수장이고, 전국 검사들의 범죄 수사, 기소, 공소유지, 형집행을 지휘 감독합니다." 그런데 이런 검찰총장에게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 관련 사건에 대해서는 지휘권이 없습니다. 그래서 김건희 여사에 대한 검찰의 수사가 제대로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尹대통령 담화에 입 다문 與…'龍바라기' 못 버렸나

尹대통령 담화에 입 다문 與…'龍바라기' 못 버렸나

윤석열 대통령이 16일 "더 낮은 자세와 유연한 태도로 보다 많이 소통하고 저부터 민심을 경청하겠다"고 밝힌 데 대해 국민의힘은 "심기일전해 국민의 소리를 경청하며 진심을 보여드리겠다"고 화답하는 모양새를 취했다. 정권 심판론이 화두였던 4·10 총선 결과에 대한 심각성은 인지하면서도 정작 쇄신이나 반성의 목소리는 공개적으로 나오지 않고 있다. ?

김종민

김종민 "조국혁신당이 손내밀면 그것도 포함해 고민할 것"

4·10 총선에서 세종갑에 출마해 3선에 성공한 새로운미래(새미래) 김종민 공동대표가 자신의 향후 거취와 관련해 "다당제 민주주의가 왜 실현되지 않았는지, 선거 전략상 어떤 문제가 있었는지 등을 냉철하게 평가한 뒤 결정하겠다"고 밝혔다.